0xFF small talk2009. 8. 18. 05:06



정말 공감가는 글이 하나 있어 링크겁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7n16660&mid=n0809


저도 항상 이해가 안가는 것 중 하나가 국영수에 미친듯한 국내 교육 현실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요즘 국내 교육현실을 보면 영어를 초등학교때부터 가르치고

내 자식이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 부모들이라는 것이죠..


아직 한글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타국어를 강요하고

타국어를 잘하면 똑똑한 아이 못하면 덜 똑똑한 아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부모와 선생들의 생각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네요..


아직 한글을 다 알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굳이 영어를 그렇게 강요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영어를 잘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필요에 의해 영어 공부를 하긴 합니다.

원하는 지식이나 자료들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도 공감하실겁니다.




오히려 요즘은 스페인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유일하게 알고 있는 외국인 친구가 페루인이기 때문이죠.

http://malwarelab.tistory.com/18

윌슨은 요즘 한국어 공부를 하는 듯 합니다.




ㅎㅎㅎ


영어가 똑똑함의 기준이 아닙니다.

똑똑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모두 똑같은 잣대로 재지 마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demanto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감갑니다. 자신의 잣대에 남을 비교한다는 생각자체가 모든 갈들을 만드는 원인이고 나쁘다는..

    2009.08.18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